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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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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으로! 주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평안이 성결 가족과 한국 교회, 우리 사회와 한반도 및 오늘날의 세계에 넉넉하기를 축복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이 구원의 복음이 성령의 임재로써 우리 삶의 일상과 인격에서 현재진행형으로 살아 움직입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와 섭리를 찬양합니다. 오늘날 우리가 사는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코로나19 상황에서 모든 것이 불확실해졌습니다. 늘어나고 있는 우울증과 가상화폐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시대적 불안의 단면입니다. 불안의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확신의 토대와 바라보고 걸어갈 희망의 등대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딛고 서야 할 확신의 토대는 거룩한 말씀입니다. 유일하고 완결된 하나님의 계시인 66권 성경 말씀 말입니다. 베드로전서 1장 23~25절 말씀을 보십시오.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풀과 꽃처럼 마르고 시드는 것에 삶의 토대를 두어서는 불안을 떨칠 수 없습니다. 영원한 진리인 하나님의 말씀이 확신의 토대입니다. 사람이 되신 성자 하나님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 말씀이십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의 영이며 그리스도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우리와 함께 사시면서 성서의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그 깨달음대로 살게 하십니다. 말씀이 우리 삶에서 작동하면서 우리는 비로소 미래를 희망할 수 있습니다. 말씀과 삶이 어우러지는 거룩한 운동으로써 우리가 걸어갈 길이 갈수록 좋아질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보고 걸어갈 희망의 등대는 말씀 체험으로써 성숙하고 성결해지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교회의 모습이 그러했습니다. 사도행전 6장 7절을 주목하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하나님께서 성결교회를 이 땅에 세우시고 온 세계에 사랑과 평화를 담은 성결의 복음을 전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의 일상과 인격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이 성결의 복음입니다.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복음이 우리에게 더욱 풍요롭기를 바랍니다. 지금까지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하늘 아버지의 은혜가 우리가 걸어갈 삶과 사역의 여정에도 맑은 시내처럼, 큰 강처럼 흐를 것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시대를 내다보며 우리를 부르신 소명(召命)을 사명(使命)으로 끌어안고 순명(殉命)하며 걸어갑시다. 여러분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주후 2021년 5월 26일 그리스도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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