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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022 작성일 2019-05-15 19:35:54
제113년차 총회대의원 756명

심리부, 대의원 자격 심사 ··· 미주·해외직할지방 미포함

 

 

총회 심리부(부장 허병국 목사)가 지난 5월 13~14일 대전 유성 인터시티호텔에서 소위원회를 열고 제113년차 총회대의원 자격을 심리했다.

이날 심리 결과 제113년차 대의원은 756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해외직할지방회와 미주총회 대의원을 제외한 수다. 직할지방회와 미주총회에서 파송한 대의원 후보자 중 일부는 총회 대의원 파송 요건에 부합하지 않아 재파송을 요청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총 대의원 수는 추후 더 늘어날 전망이다.

심리부는 올해 제113년차 총회 심리기준을 1949년 5월 28일 총회개회일 이후 출생, 2009년 5월 28일 총회개회일 이전까지 안수 받은 자로 정하고 서류를 심리했다.

이날 심리부 소위원들은 대의원 자격은 심리했지만 대의원 자격은 총회 당일 총회비 납부여부 확인 후 부여하기로 했다. 또 향후 대의원 교체와 미주총회 및 직할지방회에서 재파송하는 총회대의원 심리는 부장과 서기에게 맡겨 처리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심리부는 앞서 지난 9일 총회본부에서 먼저 소위원회를 열어 심리 기준을 정하고, 이어진 전체회의에서 대의원 자격 심리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개회 성원이 안돼 소위원회가 다시 모여 1박 2일 동안 심리를 진행했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