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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곽권능
조회수 541 작성일 2017-09-29 11:32:06
제13회 전국 교회대항 선교축구대회에서 성암중앙교회 6연패 달성!

 

 

 교단 선교스포츠연합회(대표회장 조병재목사)가 주관한 전국교회대항 선교축구대회에서 성암중앙교회(최일만 목사)가 또다시 우승을 이루어 멈추지 않는 승리의 행진을 올해도 이어나갔다.


 성암중앙교회의 성암중앙FC(단장: 윤홍하)는 지난 9월 23일(토) 충주시 수안보에 위치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전국 교회대항 선교축구대회에서 전 경기 승리를 거두고 2012년 제8회 대회부터 2016년 제13회 대회까지 교단 최초로 6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날 축구대회는 예선전에서는 A-C조별 리그 방식으로, 본선전에서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가 진행됐다. 조별 예선을 여유있게 통과한 성암중앙FC는 본선에 올라, 8강과 4강에서 대등한 전력의 천안교회와 전주바울교회를 맞아 손에 땀을 쥐는 경기를 펼친 끝에 승리하여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다. 역대 최고의 라이벌전이라 할 수 있는 강한 상대인 목감교회를 다시 한 번 결승에서 맞은 성암중앙FC는 종료 휘슬이 울리기까지 승부를 예측하기 어려운 혈전을 펼친 끝에 1-0으로 승리하여 6연패의 위업을 이뤘다.


 성암중앙FC는 최고의 경기력을 선보이며 대회 최우수상(MVP)은 성암중앙FC 이로운 선수가 수상했다. 한편 성암중앙교회는 무더위 속에서도 경기장 응원석을 떠나지 않고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70여 성도가 한 마음으로 선수들을 응원하였다.


 성암중앙교회 담임 최일만 목사는 “그 어느 대회보다 선수들의 하나 된 단합의 정신이 돋보였다. 축구 기술을 뛰어넘어 선수들간의 팀워크가 이번에 좋은 결과를 이루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제로 주전 선수들이 많이 빠진 가운데, 본 대회에 앞서 기존 선수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두어, 몇몇 실력있는 선수들에 의존한 축구가 아니라 한 팀으로서의 팀워크를 강조한 훈련을 해 왔다.


 교회 내에 축구를 좋아하는 소수의 사람으로부터 시작된 성암중앙FC는 현재 70여명이 등록되어 전 세대가 함께하는 축구선교팀으로 자리잡았다. 담임목사의 비전과 꾸준한 관심, 성도들의 순종과 참여가 성암중앙FC의 밑거름이 되어 현재 모습으로 건강한 성장을 이루게 하였다. 최일만 목사는 축구사역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였고 건강한 사역팀으로 성장해 나가도록 기도와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성암중앙FC의 훈련은 기도로 시작하고 기도로 마쳤다. 그 결과 축구 실력 뿐 아니라, 영성에도 깊은 영향을 주어 이들의 신앙생활과 새가족 전도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도 성암중앙교회는 타교회가 집중하지 않는 문화/스포츠 사역인 성암중앙FC를 통해 “꿈같은 교회 부흥, 세상이 꿈꾸는 교회”의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


예선 경기 결과,
vs 포도나무교회 2:0 승
vs 도봉교회 5:1 승

본선 경기 결과,
8강
vs 천안교회 2:1 승
4강
vs 전주바울교회 1:0 승
결승
vs 목감교회 1:0 승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