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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816 작성일 2018-12-28 09:06:40
‘도농자매결연 프로젝트’ 추진

농선협, 자립계약제도 실시 제안

 


 

교단 농어촌교회들을 살리기 위한 도농자매결연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농어촌선교복지협의회(대표회장 손병수 목사)는 지난 12월 21일 총회본부에서 교단총무 김진호 목사와 간담회를 열고 농어촌교회 자립을 위한 도농자매결연 프로젝트를 논의했다.

이날 농선협 대표회장 손병수 목사는 도농자매결연 프로젝트 안을 밝히고 총회와 협력하여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

도농자매결연 프로젝트는 도시교회와 농촌교회가 협력하여 미자립 농어촌교회의 자활과 자립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도시교회와 농촌교회 간 자립을 위한 자립계약제도를 실시하는 게 프로젝트의 골자다.

이를 위해 내년에 1차로 도시교회와 농어촌교회 각각 50개 교회를 선정한다. 도시교회는 총회가, 농어촌교회는 농선협이 선정한다. 1차로 선정된 교회는 3년간 지원하고 평가를 하여 자립된 교회를 선별한다. 이후 1차 지원을 통해 성장한 교회는 다시 2차로 3년간 지원을 한다.

1, 2차 지원 후에 자립이 된 교회는 농촌목회모델로 선정하여 특전을 부여한다. 자립교회는 총회장 포상을 하고, 해당교회 목회자는 농어촌목회포럼 강사로 선임하며 국내외 연수교육 참가를 지원한다는 것. 도농자매결연식은 내년 3월 중 천안에서 열기로 했다.

총무 김진호 목사는 “도농자매결연 프로젝트에 참여한 농어촌 목회자는 연 2회 교육훈련을 받고 분기별 또는 반기별 보고서를 제출토록 하자”고 제안했다.

농선협은 이날 교단 900여 농어촌교회 전수조사 프로젝트로 함께 제안했다.

농어촌교회 전수조사를 위한 TF팀 구성 후 내년 1~6월 6개월간 농어촌교회 실태와 현황 조사를 하여 총회의 농어촌교회 정책에 반영한다는 것이다. 농선협은 또 총회와 농협중앙회 간 MOU를 맺어 농어촌교회를 지원한다는 계획도 밝혔다.

한편 농선협은 최근 열린 농어촌목회 비전포럼의 후속 행사로 내년 농어촌목회 자립을 위한 농어촌실천목회포럼을 3개 지역에서 개최한다.

호남지역은 1월 17일 진안 옥토교회(최인석 목사)에서, 영남지역은 3월 28일 진주 아브라함교회(옥광석 목사)에서, 충청지역은 6월 11일 충주 전원교회(한석봉 목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농선협 대표회장 손병수 목사는 “농어촌실천목회포럼은 각 지역 농촌목회 현장에서 자립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한 취지로 마련했다”며 총회와 도시교회들의 관심과 지원, 기도를 요청했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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