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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752 작성일 2018-12-28 09:05:07
선교사훈련생 선발 기준 등 논의

해선위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
전략적 선교사 파송도 건의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이형로 목사)는 지난 12월 20일 만리현교회에서 임원회 및 실행위원회를 열고 현안을 처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선교사 선발시험 응시자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 점이 보고되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임원들은 “선교사가 되는 문턱이 높은 것 같다”며 자질있는 선교사 선발, 양성, 파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현행 선교사 선발 기준을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 또 은퇴를 앞둔 선교사들이 사역을 이어갈 후임 선교사 파송을 요청하고 있어 전략적 선교사 파송문제도 심도 있게 논의하기로 했다.

또한 갈수록 선교사들의 비자발급이 어려워지고 있고, 일부 선교지에서 선교사 입국거부나 추방 등의 문제가 이어지고 있어 대안 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우선 해당 선교사들의 주변국으로의 사역지 변경 요청은 허락하고, 선교지에 세운 학교나 NGO를 통해 비자문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방법을 연구하기로 했다.

임원회는 또 내년 1월 14~19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권역 선교전략회의의 구체적 내용도 점검했다. 특히 임원들은 아프리카 선교의 특성을 파악하고, 구체적인 선교전략을 세울 수 있는 계기로 만든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를 위해 현지 선교사들이 아프리카에서의 이슬람 선교전략, 신학교육, 교육선교, 교회개척, 기도사역 등 다방면의 연구내용을 발제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현실적인 선교전략 및 대응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이 밖에 선교사 재계약과 안식년, 일시귀국과 이동 등의 청원은 모두 허락하고, 건축허락 청원, 필리핀현지 총회의 초청과 태국라후신학교 졸업식 및 안수식 목사안수위원 파송 등의 청원도 승인했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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