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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수 1529 작성일 2018-01-06 12:36:40
“1월 21일 해외선교 주일을 지킵시다”

선교 위해 한마음 기도 ··· 헌금모아 해선위에 전달

 

올해 1월 21일은 해외선교주일이다. 매년 1월 셋째 주일은 교단에서 정한 해외선교주일로 총회는 전국교회에 해외선교주일로 지켜 줄 것을 요청하고 있다.

해외선교주일은 교단의 선교 열정과 성결교회 세계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지키는 특별 주일이다. 해외선교주일을 제정한 이유 중 하나는 온 성결인과 전국교회가 세계선교를 위해 기도하고 동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서다.

오는 1월 21일을 해외선교주일로 지키고 모아진 헌금을 선교에 후원하는 것은 모든 성결인들이 세계선교에 기도와 물질로 동참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따르는 가장 쉬운 첫 걸음이 될 수 있다.

매년 해외선교주일을 지키는 교회들은 이날 1년간 선교헌금을 약정하기도 하고, 향후 1년간 성도들이 해외선교에 관심 갖고 기도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다. 해외선교주일에 우리교단의 선교현황을 알리며 보내는 선교사로서 비전을 품도록 독려하는 것이다. 일 년에 한 번 온 성도가 정성을 모아 해외선교에 협력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해외선교위원회(위원장 박순영 목사·사진)는 “한국교회가 정체기에 들어섰고, 세계 선교가 위기를 맞았다고 말하지만 오히려 이런 위기가 세계선교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믿는다”며 “1월 21일 해외선교주일 후원에 동참해주셔서 모든 성결교회가 세계선교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동참을 요청했다.

 

한국성결신문(http://www.kehc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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